‘대수술’까지 받았는데…고현정, 가슴 아픈 소식 ‘팬들 눈물’
||2025.08.26
||2025.08.26
배우 고현정이 지난해 12월 건강 이상으로 수술을 받은 후,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얼루어 코리아’는 고현정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고현정은 “이번에 아프고 나서 부모님께 좀 더 잘한다. 저 스스로 후회하지 않으려고 전화도 더 자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서도 ‘현정 씨는 빨리 나아서 나가야 하니까 집중적으로 치료하자’라고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도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가을쯤이면 약도 줄고 많이 안정될 거라고 얘기하시더라.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다“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정말 바쁘다. 집에서 쉬는 걸 좋아하는데, 매일 일정이 있어서 바쁜 날들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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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일을 해야 건강해지는 사람인가 보다”라며 “너무 집에만 있으면 또 컨디션이 나빠지더라”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고현정은 “너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도 안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문제로 큰 수술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도 불참했다.
이후 고현정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라며 “걱정 끼쳐 죄송하다. 많이 회복했다”라고 수술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