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시끄러운 ‘이혼 조정’ 1년 만에…기쁜 소식
||2025.08.26
||2025.08.26
방송인 박지윤의 근황이 화제다.
박지윤은 오는 9월 23일 공개 확정된 넷플릭스 ‘크리임씬 제로’로 복귀를 예고했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이다.
앞서 매니아층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 ‘크리임씬’이 제로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크리임씬 제로’는 총 10회 차로, 3주 동안 나뉘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은 ‘크라임씬’ 초기 시리즈부터 꾸준히 출연하면서 남다른 연기력, 추리력, 센스 등을 겸비해 프로그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안방마님으로 사랑받았다.
박지윤을 비롯해 이번 시리즈 역시 기존 시리즈에서 사랑받았던 장진,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 등과 또 다른 플레이어들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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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리즈에서 ‘레전드’로 불렸던 플레이어들과 매회 특별 게스트가 함께 할 ‘크리임씬 제로’를 향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각종 논란 속에서도 ‘크라임씬 제로’로 돌아올 박지윤이 가장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5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는 상태에서 중도 계약 해지를 요청, 이에 대한 잔금을 반환해야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지윤은 전 남편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이다.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료로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던 박지윤, 최동석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양측은 서로 다른 주장과 폭로로 설전을 벌였으며, 현재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는 중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