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선우재덕에 전쟁 선포 “다 되찾을 것”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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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선우재덕에게 공식 전쟁을 선포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93회에서는 등장인물 친구 김대식(선우재덕)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한무철(손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식과 이혜숙(오영실), 이미자(이아현) 한무철 집안은 서로 싸움이 붙었다. 대식과 혜숙은 복권 당첨금 경우엔 돌려줘야 한다고 약속된 것도 아니라면서, 독이 오른 무철과 미자에게 맞대응했다. 이에 관련해 무철과 미자는 “우리 집 돈 다 되찾을 거다. 소송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혜숙은 대식에게 “당신 정신 바짝 차려라. 그 돈 다 빼앗기면 우린 알거지 되는 거다. 당신 딴 생각하지 말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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