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유재석, 세무사가 싹 폭로했다…
||2025.08.27
||2025.08.27
유재석의 ‘탈세 없는 이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윤나겸 세무사가 유튜브를 통해 전한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윤나겸 세무사는 ‘재산 1조설’ 등 남다른 재력을 갖췄음에도 탈세 논란이 없는 유재석에 대해 언급했다.
윤나겸 세무사는 “보통 연예인들의 세금 신고 방식은 개인사업자로 장부 기장 신고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무사를 고용해 수입·지출을 모두 정리, 비용 처리하는 방식으로 세금 절감 효과 크지만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방법으로 유재석이 택한 기준 경비율 신고(추계 신고) 방법을 설명했다.
윤나겸 세무사는 “대부분 연예인과 달리 기준 경비율 방식 8.8%를 선택했다. 예를들어 100억을 벌어 장부로 정리해 절세했다면 약 27억 원 세금 내지만, 유재석이 사용한 추계신고 방법은 41억 원을 납부해야한다. 즉, 약 14억 원을 더 낸 셈이다”라며 유재석의 방식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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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민MC로서 세금 논란 차단, 신뢰도 강화로 인한 신뢰도 상승 효과를 본다고도 전했다.
그러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증빙·장부 관리 스트레스 없이 방송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세무조사 리스크를 제거한다는 효과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윤나겸 세무사는 “보통 연예인들은 개인 경비를 사업경비로 처리하거나 가족을 직원으로 고용해 돈을 많이 주는 방법으로 실제 내가 번 돈 보다 돈을 덜 벌었다고 축소해서 신고를 한다. 유재석 씨가 세무조사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은 애초에 그런 경비를 안잡았다는 것이다. 세무사 입장에서 보면 유재석 씨는 더 낼 세금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환급해줘야할 판이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나겸 세무사에 따르면 유재석은 돈보다 대중들의 신뢰를 선택한 셈이다.
한편 오랜 시간 국민 MC로서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논란 한 번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재석의 놀라운 태도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