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암투병 중 진짜 심각한 소식…
||2025.08.27
||2025.08.27
박성광 아내 이솔이의 근황이 화제다.
26일, 이솔이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갑자기 온 호흡곤란 폐수종ㅠㅠ 광복아 빨리 퇴원하자”, “갑자기 찾아온 광복이 폐수종” 등의 멘트와 함께 입원 중인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집에 겨울이때문에 사둔 산소방을 광복이가 먼저 쓰게 될 줄이야.. 사랑하는 아가들 하나 둘 아픈거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와”라고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광, 이솔이 반려견 광복이가 산소방에 들어간 상태로, “호흡곤란”이라는 증상이 적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또 다른 반려견 겨울이도 심장병을 앓아, 이솔이는 “인생의 절반을 향해 가는 지금, 겹겹이 쌓아온 인연과 추억과 사랑들과 이별할 일만 남았을 앞으로가 너무 서글프지만 그래도 아직 모두 함께여서 참 다행이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솔이 본인 역시 암투병을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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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이솔이는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결혼 후 임신 준비를 위해 퇴사까지 감행했으나,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고, 최근에야 이 소식을 전한 것.
이솔이는 최근에도 검진을 받아 안정적인 건강 상태를 전해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제약 회사에 재직 중인 미모의 여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