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재혼… ‘이혼 11년’ 탁재훈도 동참?
||2025.08.27
||2025.08.27
탁재훈이 외로운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서는 배우 하석진이 출연해 김희선, 탁재훈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선, 탁재훈, 하석진은 사주 카페를 방문했고, 역술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역술가가 탁재훈에 대해 한 발언들이 화제를 모았다.
역술가는 탁재훈에 대해 “눈이 약간 짝눈이다. 이런 분들은 속에 있는 걸 표현하는 게 소극적일 수 있다”라면서 “한 배우자와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혼 경험이 있는 탁재훈은 “네? 무슨 말씀이냐, 그래서 그렇게했지 않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역술가는 “와잠(애굣살) 발달이 잘 됐다. 와잠이 잘 발달이 됐다는 건 정력이 좋다는 것이다. 산근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 산근이 44세 무렵의 운세인데 재물적 손실이 있다든지 배우자와 틀어진 관계를 만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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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지난 이야기가 아닌 미래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러자, 역술가는 “코가 준두(코끝)가 발달이 잘돼 있다. 재물을 버는 힘이 좋고, 입꼬리가 발달 돼있어서 노년까지 재물을 많이 벌 수 있다”라며 좋은 관상임을 전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아무리 재물을 벌어도 외롭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탁재훈과 같은 이혼 경험이 있고,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김준호, 이상민 등이 연달아 재혼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탁재훈의 ‘외로움 고백’이 팬들의 위로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01년 모델 출신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14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