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서인국 소속사 영입한 사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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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언, 서인국을 소속사로 영입했다. 27일 공개된 박나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이시언, 가수 겸 배우 서인국, 태원석 등의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서인국과 이시언은 ‘응답하라’를 함께 찍으면서 친해졌다. 서인국은 당시 전 소속사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었고 이시언은 그런 서인국을 현 소속사로 영입했다고. 서인국은 “그때 형이 ‘치킨 가게에 우리 대표님 있는데 인사 한 번 해라’ 그러더라. 그래서 인사하게 됐다. 그렇게 미팅하고 신생이었던 당시 회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형이 나한테 ‘회사 불편한 거 없나?’ 이래서 ‘전혀 없다’고 했는데, 그때 이 사람들 만나서 좋다면서 막 울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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