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손연재 이어 또…’애셋맘’ 김성은, 안타까운 소식
||2025.08.28
||2025.08.28
배우 김성은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성은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조금은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26일 저녁에 갑자기 제 유튜브 채널이 예기치 않게 삭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ㅜㅜ 저희 제작진과 함께 바로 이의 신청은 해두었어요. 그래도 지난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가꿔왔던 공간이라 순간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ㅠㅠ”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채널이 꼭 무사히 복구되리라 믿고 있어요. 저보다 우리 삐삐님들이 더 걱정하실까 봐 이렇게 먼저 소식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채널인 만큼 곧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김성은이 2년여간 진행해온 유튜브 채널 ‘햅삐김성은’은 현재 ‘유튜브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여 계정이 해지되었습니다’라는 문구만 나올 뿐 접속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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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 역시 이유없이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는 상황을 겪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손연재 측 역시 유튜브에 이의신청을 제출했고, 검토 결과 가이드 위반이 없다는 확인을 거쳐 채널이 복구됐다.
유튜브 측은 손연재에게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지 않는 채널로 확인됐다. 모든 사용자에게 안전한 공간으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간혹 실수가 발생하기도 한다. 실수로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 드린다”라고 전했다.
손연재에 이어 같은 일을 당한 김성은 역시 유튜브 채널이 복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