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DNA’,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분 '더블 플래티넘' 인증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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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했다. 28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7년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디엔에이'(DNA)는 지난 7월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다이나마이트'(Dynamite)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버터'(Butter)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할시)' '스테이 골드(Stay Gold)'에 이은 여섯 번째 '더블 플래티넘' 곡을 보유하게 됐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DNA'는 '우리 둘은 태초부터 운명적으로 얽혀 있으며 DNA부터 하나였다'라는 메시지를 다룬다. 일렉트로 팝 사운드, 어쿠스틱한 기타 소리가 특징이며 청춘의 풋풋하고 패기 넘치는 사랑을 청량하고 유쾌하게 표현했다. 방탄소년단은 'DN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처음 진입했다. 이 곡이 수록된 음반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차트인했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 '핫 100'과 '빌보드 200'에 동시 랭크되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이 한창이다. 음반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예고하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화려한 귀환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히트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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