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없는 최형우, 채널A '야덕픽' 평생 보고 싶은 선수 1위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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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채널A가 야구팬들을 위한 프로야구 선수 인기투표 플랫폼 '야덕픽'(Yaduckpick)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8월 3주차 '주간픽(PICK)' 투표에서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1위를 차지했다. '절대 낡지 마! 평생 보고 싶은 베테랑 선수'라는 주제로 지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최형우는 총 5198표 중 1562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1984년생으로 KBO 리그 최고령 타자인 KIA 최형우는 만 41세에 맞이한 이번 시즌에서 타율 0.310, OPS 0.933, 19홈런, 7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리그 전체를 아우르는 정상급 기량을 뽐내고 있는 최형우는 '04년생 최형우'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팀의 중심에서 롯데의 상위권 레이스를 이끌고 있는 '캡틴' 전준우, 3위는 은퇴식을 앞두고 있는 삼성 오승환이 차지하며, 오랫동안 받아온 팬들의 사랑을 보여줬다. '야덕픽'은 매주·매달 다양한 투표 주제를 제시해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에게 투표하고, 투표 결과에 따라 선수에게 특별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팬덤 기반의 서비스다. 주간픽 1위 선수에게는 온라인 기사 리워드, 월간픽 1위 선수에게는 서울 시내 중심가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가 제공되어 팬들에게 '내 선수를 직접 1위로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어지는 주간픽 투표 주제는 '그라운드 밖 승부, '이며, 월간픽 투표인 '8월 야덕픽 베스트 플레이어' 주제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투표는 '야덕픽' 공식 웹사이트 및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공식앱 '야덕픽'에서 참여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포츠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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