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조항조X김용빈, 나훈아 '아담과 이브처럼' 듀엣 성사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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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트로트 황제 조항조와 트로트 가수 김용빈의 듀엣이 성사됐다. 28일 밤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에서 '트롯 왕국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트롯계의 거목 조항조와 진성이 출격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하는 가운데 감동을 배가시킬 '스페셜 듀엣 무대'가 안방 시청자를 기다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황제' 조항조와 진(眞) 김용빈이 나훈아의 명곡 '아담과 이브처럼'을 완벽한 호흡으로 소화하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원곡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에 두 사람만의 깊은 음색이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 '트롯 제왕' 진성과 선(善) 손빈아의 무대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두 사람은 조용필의 명곡 '허공'을 선곡, 세대를 아우르는 절절한 하모니와 폭발적인 감성으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조항조와 진성의 대표곡을 엮은 히트곡 메들리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무대가 이어진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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