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유명 男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연예계 또 비극’
||2025.08.28
||2025.08.28
미국 인기 드라마 ‘호프 밸리(When Calls the Heart)‘에 출연했던 배우 나다니엘 펠레티에가 5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5월 8일(현지 시각)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나다니엘 펠레티에는 지난 4월 1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랭글리의 자택에서 홀로 지내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나다니엘 펠레티에는 호프 밸리에서 택시 운전사 역할로 출연했으며 드라마 제작진과 함께 일하며 현장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나다니엘 펠레티에의 별세 소식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동료 배우 마틴 커민스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 “나다니엘 펠레티에와 함께한 시간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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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온화한 영혼을 가진 친구였고, 그를 알게 된 것은 큰 영광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제작진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호프 밸리 가족은 사랑하는 구성원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라며 고인을 기렸다.
또한 “그는 팬들과 소통을 즐겼고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라고 덧붙였다.
팬들도 나다니엘 펠레티에의 소셜 미디어로 찾아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드라마 너무 재밌게 봤는데 슬프다”, “나다니엘 펠레티에가 남긴 미소와 따뜻함을 잊지 못할 것”,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그가 남긴 작품과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다”, “갑작스러운 소식이 너무 안타깝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며 애도의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