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결국 “수술 선택”… 진짜 안타까운 소식
||2025.08.29
||2025.08.29
코미디언 정주리가 둘째 아들 수술 계획을 공개하며 안타까운 이유를 전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오형제의 방학 가족 총출동!! 가족회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한 가족회의 장면이 담겼다.
정주리는 회의 시작과 함께 “우리 아이들 방학이 시작된다. 그 주에 애들 학원들도 다 방학을 한다”라며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어 둘째 아들 도원 군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정주리는 “도원이가 잠을 잘 못잔다. 코를 많이 골고, 자다가 숨쉬기가 힘들어서 자꾸 앉아서 잔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이비인후과 검사 결과,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비대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함께 본 기사: '신혼' 김준호♥김지민, 결국 각방 생활…
정주리는 “수술을 해주면 훨씬 아이가 편하게 잘 거라고 해서 방학 중에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5년생인 정주리는 2005년 SBS 공채 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2015년 첫째 아들을 얻은 정주리는 이후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이후 그는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인 ‘정주리’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