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엑소 카이와 동반 입대 후 후회 "실언했다" (전과자)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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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군사학과 체험 후 후회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전과자' 97회에서는 군인 체험을 위해 나선 장원영과 엑소 멤버 카이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카이는 '게스트가 고등학교 동문이다. 그분이 군대를 가보고 싶다고 하셨다'라는 말에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라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원우 도겸, 엑소 멤버 백현도 있다. 그분이 동반 입대를 하고 싶다고 하신 거냐. 나하고 상의하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왜 그러시는 거냐"라며 한탄했다. 이후 군복을 입은 장원영이 등장해 "원래 200만 공약으로 군대를 간다고 하셨지 않냐. 내가 그걸 못 기다릴 것 같아서 나오고 싶다고 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미 발레과를 비롯해 많은 과들을 가시지 않았나. 그래서 '카이 선배님들과 군대를 가버리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다"라면서 "지금까지는 마음이 꽃밭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장원영은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자 "죄송하다. 제가 생각이 짧았다. 실언을 했다"라며 "학군단 체험을 했던 전과자 영상을 보고 새벽에 군대 체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거기서부터 잘못된 거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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