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투어 전석 매진’…최강창민, 일본·한국서 다방면 활약 예고
||2025.08.29
||2025.08.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강창민이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6시, 최강창민은 일본 신곡 ‘My Bad’를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공개했다. 신곡에 담긴 개성과 진솔함은 9월 예정된 일본 첫 솔로 투어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 도쿄에서 시작하는 ‘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는 데뷔 이래 처음 펼쳐지는 일본 전국 솔로 투어로, 8개 도시에서 18회에 걸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일본 내 변치 않는 인기를 다시금 확인했다.
음악 무대뿐 아니라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MBC 교양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출연 당시 진중하면서도 호기심 어린 태도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안정환19’와 ‘최민호’ 등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솔직한 입담을 드러내며 공감을 얻었다.
28일에는 유튜브 ‘살찐삼촌 이장우’에 등장해 음식에 대한 가치관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사하며 색다른 면모를 공개했다.
동방신기는 11월 도쿄와 효고에서 ‘TOHOSHINKI FANCLUB EVENT Bigeastrain 2025’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