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팬츠+레드 나시’…치어리더 이다혜, “와인빛 헤어와 완벽 조합” 시선집중
||2025.08.29
||2025.08.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다혜가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다혜는 27일 자신의 SNS에 “나 계곡 왔는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혜는 빨간색 끈 나시와 흰색 라인 돌핀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와인빛 머리색과 의상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각 사진에서는 감각적인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백팩을 멘 채 상큼하게 포즈를 취하며 과즙미 가득한 모습을 자랑했다.
게시물에는 네티즌들이 “헤어컬러와 너무 잘 어울린다”, “예쁘다” 등 긍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이다혜는 2019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2023년부터는 대만에서 활약 중으로, 라쿠텐 몽키즈를 거친 뒤 현재 웨이취안 드래곤스 소속으로 활동한다.
이와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과 음반 발매도 이어가며, 한국과 대만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