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도 찰떡 소화’…장원영, 거수경례에 네티즌 “귀엽다” 감탄
||2025.08.29
||2025.08.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의 장원영이 군복 차림의 일상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장원영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장원영은 자연을 배경 삼아 군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거수경례 동작부터 방탄모 착용, 특유의 귀여운 표정까지 여러 매력을 동시에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군복도 완벽하다”, “귀엽다”, “군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의 ‘전과자’ 콘텐츠에서는 장원영이 그룹 엑소의 카이와 함께 동반 입대 설정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상에서 장원영은 “앞서 발레과도 가시고 너무 많이 가셔서 같이 간다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군대를 가버릴까 생각했다”며 동반 입대 결심 이유를 밝혔고, 이어 “아직까지는 마음이 꽃밭이어서 일단 멋지게 군복을 빼입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훈련 장면에서는 “오늘만 (PT) 네고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오자고 해서 죄송합니다”, “여기 택시 잡힙니까” 등 장난기 어린 후회 멘트도 전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아이브는 2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의 타이틀곡 ‘XOXZ’로 컴백했다.
사진=장원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