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결혼설 상대’ 김병훈, 장원영과도…대체 누구길래?
||2025.08.29
||2025.08.29
뜬금없는 ‘수지 결혼설’의 상대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가 모 회사의 대표와 결혼한다. 곧 기사가 날 것이다”라는 내용의 글이 등장, 삽시간에 퍼지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수지 소속사 대표 김장균은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고 강력하게 반응해 해당 루머를 일단락시켰다.
하지만 수지 결혼설의 상대로 언급된 뷰티기업 ARP 대표 김병훈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1988년생인 김병훈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휴학, 지난해 APR을 상장시켜 1년 5개월 만에 국내 뷰티 기업 시가 총액 1위, 약 7조 9,000억 원을 달성했다.
APR 산하에는 메디뷰큽, 에이프릴스킨, 널디, 포토그레이 등 유명 브랜드들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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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에 뷰티계 거물이 된 김병훈은 김희선, 아이브 장원영, 유재석, 소녀시대 태연 등을 보인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온 바 있다.
김병훈이 상장했을 당시 5만 원에 불과했던 APR 주가는 현재 22만 원대까지 올랐다.
김병훈은 APR 주식 중 31.35%, 1195만 366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조 4920억 원 정도로 알려져 놀라운 재력을 입증한다.
또한 김병훈은 재력뿐 아니라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병훈은 장원영, 김희선, 유재석 등과 찍은 인증샷 속에서 배우 송중기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특히 수지와 결혼설이 퍼진 뒤, 장원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까지 포착되면서 김병훈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