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박윤재 경영 입지 흔들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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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함은정, 강윤재의 일을 압박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85회에서는 등장인물 불륜으로 자신을 배신한 남편 황기찬(박윤재)을 사업적으로 코너에 몰아넣는 강재인(함은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인은 자신을 돕는 김도윤(서준영), 정오성(김현균)에 힘 입어 4분기 실적을 앞둔 기찬의 돈줄을 틀어막고 그를 위기에 빠지게 만들었다. 도윤은 기찬이 알아서 자멸한 셈이라며 “우린 그냥 기자들한테 불만 지피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재인은 “황기찬은 아마도 다른 탈출구가 필요할 거다. 탈출구도 틀어막을 것”이라며 황기찬을 향한 복수를 서서히 완성해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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