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女스타, 임영웅 만난다…
||2025.08.29
||2025.08.29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던 가수 린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임영웅이 직접 기획하고 섭외를 진행한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에 가수 린이 출연한다.
해당 방송에는 린 뿐만 아니라 이적, 로이킴, 조째즈, 노브레인 전종혁, 최유리 등 임영웅이 직접 섭외한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 색깔을 담은 음악을 공연하고, 임영웅과 함께 진행되는 스페셜 협업 등 다양하고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과의 인연이 담긴 에피소드들을 풀며 곱절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앞서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과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불후’ 제작진분들께 제가 먼저 제안드렸다”라고 프로그램 편성 비하인드를 전해 임영웅 특집 소식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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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린은 지난 23일 11년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이수와 파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린과 이수가 이미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고 최근 이혼 절차를 잘 마무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어느 한쪽의 귀책사유로 인한 이혼이 아닌 원만한 합의 하에 이뤄진 결정이다.
법적으로 부부의 관계는 정리됐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린은 2001년 가요계에 데뷔해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등 다양한 히트곡들과 드라마 오리지널사운드트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