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강우 아들 교육법, 이정현 “나도 할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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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김강우 아들 교육법, 이정현도 감탄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강우 와이프 한무영, 두 아들 집안 분위기가 공개됐다. 방배동 1타 교육 아빠로 불리는 김강우는 “요즘 애들은 책 한 권을 다 못 읽는다. 왜냐하면 태블릿, PC 등에 익숙한 세대잖냐”라며 “그래서 신문 기사를 스크랩해서 은근히 읽ㄱ끔 유도한다”고 말했다. 그는 두 아들들을 위해 늘 신문 기사를 스크랩해서 식탁에 올려놓거나 화장실에 붙여놓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는 “강요는 아니다. 안 봐도 되지만, 보게 될 것”이라고 웃었다. 그는 “기사에는 기승전결이 다 있잖냐. 간단하게 논술 공부 시키는 방법”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이정현도 “우리 서아도 시켜야겠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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