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나혼자산다’ 박천휴 작가, 미국 집 공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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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박천휴 작가, 뉴요커 그 자체였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주역인 박천휴 작가 미국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극본을 쓴 이 한국인은 에미상, 오스카상에 이어 토니상까지, 비영어권을 장악한 아시안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였다. 키는 “저는 초연 때 봤다”고 말했고, 박천휴는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하며 MBC 예능에 대한 예우를 갖췄다. 무려 미국에서 그가 혼자 산 시간은 18년이었고, 이곳은 미국 뉴욕 퀸즈 쪽이었다. 그는 이곳을 렌트해서 살아가는 아시안 청년이기도 했다. 화려한 도심 속 그의 고단한 작가 생활, 고충, 환희 등이 모두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울컥함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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