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없이 2년 만에 ‘1100억’… 女스타, 성관계 질문에 ‘뜻밖의 반응’
||2025.08.30
||2025.08.30
20살 미국 모델 소피 레인(Sophie Rain)이 성인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공개했다.
29일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소피 레인은 약 2년 간 8300만 달러(한화 약 110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소피 레인은 최근 인터뷰에서 “지난해 월 수입은 약 400만 달러(한화 약 55억) 수준이었으며 현재는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연봉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소피 레인의 구독료는 월 10달러(한화 약 1만 4000원)로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꾸준한 누적 구독자가 수익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큰 수익에도 불구하고 불안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일 이 모든 것이 사라질 수도 있다”라며 “이 업계에서 흔히 자아를 잃기 쉽기 때문에 스스로 원칙을 지키려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함께 본 기사: 전현무, '보아 빛삭' 후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
또한 소피 레인은 자신이 처녀라고 주장하며 지금까지 성경험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개인적 신념과 종교적 가치관을 강조하며 “여전히 전통적인 가치를 고수하고 있다. 신앙이 나를 지탱해 주고 있으며, 하나님이 내 성공을 기뻐하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피 레인은 지난 2023년 온리팬스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플랫폼 상위 0.01% 수익 창출자 반열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 정도 금액을 벌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과감한 노출이나 자극적인 영상이 아닌 팬들과 친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