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만에 이혼’… 女배우, 훌쩍 떠나 “마지막 여름”
||2025.08.30
||2025.08.30
배우 김보라가 여름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김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지막 여름 바다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라가 지인과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보라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에 스카프와 모자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보라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함께 여행을 떠난 지인과 그림자 사진을 찍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김보라의 최근 근황 사진을 본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워요”, “휴가 스타일링이 멋지다”, “행복해 보이네요”, “매력적이다”, “행복한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함께 본 기사: '정우성·홍상수 효과'… 43년 만에 역대 최고치 '술렁'
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카이 캐슬’, ‘터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블랙아웃’, 영화 ‘천국의 아이들’, ‘미생 프리퀄’, ‘굿바이 썸머’, ‘옥수역귀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지난해 6월 결혼했으나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하에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으며, 최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자극적인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