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시드니마라톤' 출전 "뱃속에 동생까지 셋이 잘 뛰어보자"
||2025.08.30
||2025.08.30
이시영이 아들 정윤군과 함께 시드니 마라톤에 나선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윤아. 뱃속에 동생까지 셋이 한번 잘 뛰어보쟈!!!! 우리 꼭 완주해야해!!화이팅. 지금 정윤이 마음가짐은 42.195km 풀코스 나가는 러너의 무드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일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시드니 마라톤을 앞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0km 마라톤 대회에서 이시영과 아들 정윤 군은 남다른 에너지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이시영은 지난 8일 시험관으로 전 남편의 동의 없이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인 사실을 알렸고, 전 남편 측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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