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놓고 파안대소’ LG 이주은, 일요일 아침의 활력소 비타민! [순간포착]
||2025.08.31
||2025.08.31
LG 트윈스 치어리더 이주은이 지난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와 키움의 경기에서 잠깐의 틈을 타 주변 동료들과 이야기하며 파안대소하고 있다.
활력소 비타민 같은 밝은 미소에 덩달아 미소짓는 순간이었다.
[데일리런(잠실)=강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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