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도 벗는다… 데뷔 35년 만에 첫 ‘수영복 노출’
||2025.08.31
||2025.08.31
배우 이영애가 올린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이영애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바다, 서점 등 여름 일상을 즐기는 있는 공간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좀처럼 노출을 즐기지 않았던 이영애가 수영복을 입은 모습까지 포착되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이영애의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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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애 언니…역시”, “이영애가 노출? 수영복 사진? 깜짝이야”, “가족들이랑 떠났나봐 즐거워보여요”, “작품끝내고 휴식 중?”, “민낯인데도 예쁘네요”, “멀리서 봐도 이영애”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SNS 등을 통해 종종 가족 일상을 전하고 있다.
이영애는 오는 9월 20일 방송되는 KBS2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송현욱 연출, 전영신 작가가 맡은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