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담낭절제술 받았다… ‘팬들 오열’
||2025.08.31
||2025.08.31
소통 전문가 겸 부부상담사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최근 담낭절제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이 교수는 최근 담낭절제술을 받았다.
담낭절제술은 담낭에서 발생하는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담낭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약 8만 9000건이 시행될 만큼 흔히 이뤄지는 수술이며, 비교적 안전한 수술로 분류된다.
회복 기간은 수술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일주일 이내 퇴원하는 편이다.
또한 일상생활 복귀는 보통 1~2주 안에 가능하나, 신체적 강도가 심한 업무 같은 경우에는 한 달 정도 회복기를 가져야 한다.
함께 본 기사: '60억 탈세 의혹' 女배우, 뒤늦은 '한마디'…
앞서 이 교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원 중인 사진을 게재해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안긴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고칠 수 있는 세상이라 참 좋다. 옛날 같으면 진작 떠났을 병도 요즘은 어지간하면 고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이의 도움 없이는 우리는 한순간도 건재하지 못한다”라며 “보이게 또 보이지 않게 도와주시고 살펴주시는 분들께 오늘도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 교수는 1971년생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를 취득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