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24살’에 4cm 자랐다…
||2025.08.31
||2025.08.31
가수 전소미가 성인 이후에도 키가 자랐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할리우드에 한 발짝 CLOSER한 전소미의 용타로점 결과는? l EP.4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용타로’에서는 전소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전소미는 신곡 앨범 ‘Chaotic & Confused’에 대해 “음악들이 하나로 뭉쳐지지 않는 느낌이었지만 안 뭉쳐지는 것도 그 당시 저라서 앨범명을 아예 ‘혼란스럽다’라고 지어놓고 하고 싶은 걸 다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소미가 앨범 타이틀곡 ‘CLOSER’에 대해 “또 많은 분들께서 댄스적인 음악을 좋아해 주셔서 (댄스 요소를 살렸다)”라고 언급하자, 이용진은 “나는 안무를 소화하는 능력도 키에서 오는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전소미는 이에 동의하며 “저 키가 진짜 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 원래 키가 169cm였는데 필라테스하고 173cm가 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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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를 5~6년간 했다는 전소미는 “키가 큰 건 단기간에 자세를 고쳐보려고 하니까 확 늘은 것”이라고 전했다.
또 전소미는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용진이 타로를 보는 과정에서 “사람을 믿었다가 상처받은 적이 있냐”라고 묻자, 전소미는 “상처는 안 받는다”라고 답했다.
전소미는 “사람을 믿었다가 안 맞으면 그냥 깔끔하게 안 본다. 그럼 안 봤던 것처럼 잘 살 수 있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용진이 타로카드에 대해 “입 발린 소리만 하는 사람, 전소미와 누군가를 비교하는 사람을 조심하면 된다. 다른 사람 입으로 통해지는 남 얘기를 조심해야 한다”라고 해석했다.
이에 전소미는 “저는 관심도 없는데 다 자기들이 와서 나한테 얘기한다”라고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