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최민환, 성매매 논란 후… ‘이승기 SNS’서 깜짝 포착
||2025.08.31
||2025.08.31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성매매 논란 이후 국내 콘서트로 복귀했다.
최민환은 지난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FT아일랜드 콘서트 ‘MAD HAPPY’를 통해 팬들에게 다시 얼굴을 비췄다.
해당 공연에 앞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민환의 복귀를 의식한 듯 “본 공연은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오니,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따로 추가 공지를 올렸다.
앞서 최민환은 전처 율희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최민환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를 공개, 유흥업소에 출입하는 듯한 발언들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최민환은 잠정 활동 중단을 했지만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민환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사건 불송치했다.
결국 성매매 무혐의가 나온 최민환은 팬 소통 플랫폼에 “저 언론에 나왔듯이 성매매한 적 없다”라며 “진짜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하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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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논란에도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성매매가 아니고 성매매 업소가 아니라면? 지금 하는 말에 책임질 수 있느냐”라며 최민환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질타를 받기도 했다.
이홍기는 다시 한번 최민환을 품는 이유에 대해 “가장 중요한 건 FT에 드럼이다. 드러머가 중요하다는 건 우리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혼전임신으로 2018년 득남 후 결혼식을 올렸다.
행복한 결혼 생활도 잠시 쌍둥이 딸까지 세 자녀를 두었지만 결혼 5년 만인 2023년 12월 합의 이혼을 진행했다.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으며 이혼 당시 율희는 최민환에게 넘겼던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