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억 유튜버’ 히밥, 얼굴 달라졌다…
||2025.08.31
||2025.08.31
유명 먹방 유튜버 히밥의 달라진 모습이 화제다.
26일, 히밥은 “피부 좋아지는 중”이라며 피부 관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히밥은 “다 기본 카메란데 피부결이 바로 이래 변해버렸다. 완전 매끈”이라며 관리 받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히밥은 최근에도 관리를 시작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히밥은 “요즘 더위 때문인지 30살 되어선지 뭔지 피부가 늘어지는거 같아서 좋은 리프팅 나왔다길래 친한 원장님께 다녀왔는데요 통증도 거의 없었어요!! 이거 받고 제주도 갔더니 엄마가 살이 왤캐 빠졌냐고 걱정하길래 리프팅이라고 했더니 엄마도 하고싶대욬ㅋㅋㅋ”라고 전했다.
남다른 수익과 재력을 자랑하는 히밥이 관리받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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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히밥 부러운 삶…”, “먹는 것만 잘해도 돼!”, “예뻐지기까지 하려고?”, “여유로워보인다”, “히밥 아닌 줄”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169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히밥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유튜브 관련 월 수익만 1억~1억 2천만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히밥은 누적 수입에 대해 “나간 거 생각 안했을 때 4~50억 원이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도 “전성기 시절 한 달 수익이 1억 원 정도다. 현재 단건 기준으로 가장 높은 조회수는 약 8~900만뷰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능력, 재력을 갖춘 히밥이 외모까지 가꾸기 시작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