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치어리더 송민교, "점수가 났어요! 승리를 위한 함성~" [순간포착]
||2025.08.31
||2025.08.31
키움 치어리더 송민교(왼쪽)와 조예은이 3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 초 팀의 3득점으로 스코어 '4-1'로 앞서가자 기쁨의 함성을 울리고 있다.
[데일리런(잠실)=강명호 기자]
[데일리런 관련 영상 및 기사]
▶︎ '대문자 S라인 보유' 핫한 치어리더, 기자 카메라 보더니...'깜짝이야'
▶︎ '농구장 접수' 김이서 치어, 취재진 카메라에 보인 반응? 역대급!
▶︎ '인형 미모+반전 S라인에 입이 쩍' 높이뛰기 여신 밀착캠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