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女스타, 유명 연예인 대시 받았다…’정우성 소환’
||2025.08.31
||2025.08.31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강지수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쇼’에는 ‘모태솔로 지수 민홍 여명 비하인드? 키스? 현커? 속시원하게 털고 감 (ft. 상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로 엄청난 화제를 모은 여성 출연자 지수, 민홍, 여명이 출연해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연예인급 비주얼로 사랑받았던 강지수가 연예인에게 DM을 받은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강지수는 “연예인에게 DM을 받은 적이 있냐?”라는 질문에 “있긴 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강지수는 “약간 ‘어? 이 분이? 왜?’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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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조나단은 “‘이분이 왜’면 모두가 아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했지?’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럼, 그분 노래는 자주 들어봤냐?”라고 유도 심문을 했다.
민홍 역시 “그분이 이 장면을 본다면 얼마나 심장이 떨리겠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인에게 DM을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의 강지수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서도 청순한 비주얼, 솔직한 입담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승리와 서로 택했으나, 실제 커플로 발전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강지수의 발언이 공개되자, 과거 연예인, 일반인을 막론하고 이성에게 DM을 보낸 사실이 포착된 정우성, 이특 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오르내려 또 한 번 주목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