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은퇴’ 송승현, 결혼+뉴욕行…깜짝 놀랄 소식
||2025.09.01
||2025.09.01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근황이 화제다.
송승현은 지난해, 결혼 소식과 함께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송승현은 “고민 끝에 연예계를 떠나 아마도 한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쉬운 일 그리고 쉬운 사람 관계라는 건 절대 없겠지만 나를 위해 하루하루 매일 달릴 수 있는 건강한 규칙적인 새로운 삶을 도전해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후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았던 송승현은 은퇴 직전 촬영한 영화 ‘검은 령’ 개봉에 맞춰 인터뷰를 진행했다.
송승현은 “개봉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뉴욕에서 무척 기대하고 있다. 시사회 및 영화제에 함께하지 못해 감독님 그리고 배우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을 전한다”라고 영화 개봉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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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은퇴에 대해 “몸도 마음도 더 성숙하고 건강해지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 결혼과 함께 뉴욕에서의 새로운 도전으로 일상을 채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뉴욕에서 1년동안 여러 비즈니스를 배웠다. 지금은 그 경험들을 토대로 나만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현재 근황을 전했다.
송승현은 지난 13일에도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으로 오기 전 마지막으로 촬영했던 영화 ‘검은 령’. 오디션부터 캐스팅까지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했던 작품이고 해보지 않았던 역할을 할 수 있게 맡게 해주신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결혼 및 연예계 은퇴 후 송승현의 근황을 궁금해했더 ㄴ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송승현은 지난 2009년 FT아일랜드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했으나 지난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