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남편 있었나…2년 만의 ‘재회’ 소식
||2025.09.01
||2025.09.01
엄정화가 ‘남편’ 김병철과 재회한다.
1일, 보도매체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닥터 차정숙’이 시즌2 촬영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로 엄정화의 연기 변신이 또 한 번 통해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당시 ‘차정숙’의 인생 스토리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샀고, 18.5%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엄정화는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가정의학과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을 연기했으며, 김병철은 차정숙 남편이자 아내를 같은 병원 전공의로 만나게 된 대장항문외과 과장 ‘서인호’를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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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에서도 두 사람이 만나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연기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정화, 김병철 모두 시즌2에 대한 염원을 드러냈던 바 있어, 배우들도 원했던 ‘시즌2’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연일 증폭되고 있다.
엄정화는 “저도 시즌2를 너무 하고 싶고, 얼마든지 열려 있다. 인호(김병철)가 다시 결혼한 것도 아니고, 차정숙이 시골로 내려가서 의료 활동을 펼치며 ‘뭔가가 있는 것 아닌가?’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닥터 차정숙’ 종영 당시에도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요청 또한 빗발쳤던 바 있다.
시청자들부터 배우들까지 모두 기다렸던 ‘닥터 차정숙 시즌2’, 촬영 소식부터 많은 이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