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월 천만원 버세요?” 발언 난리났다…
||2025.09.01
||2025.09.01
딘딘, 이준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준, 딘딘은 ‘메가커피’ 아르바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준, 딘딘은 서로 다른 매력과 행동, 발언 등으로 보는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쉬는 시간에 지점장과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 중 나온 발언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딘딘은 “메가커피에 바라는 거 있냐?”라고 물었고, 지점장은 “돈이나 많이 줬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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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준은 “많이 버실 것 같다. 한 월 천 찍지 않냐, 지점장인데”라고 반응했다.
이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가가지고…”라고 반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사이다 발언”, “딘딘 진짜 웃기다”, “연예인이 연예인 향해 돌직구”, “딘딘 감초 역할…짱”, “딘딘 뼈때린다”, “와..진짜 이준처럼 생각한다고?” 등 반응을 전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이 무명 시절 거쳐 노력한 것들을 폄하하는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영상에서 딘딘은 시종일관 ‘사이다’, ‘돌직구’ 발언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