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까지 자유 신혼’…김준호·김지민, “그 뒤엔 2세 준비 집중”
||2025.09.01
||2025.09.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신혼의 일상과 2세 계획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이후 한 달을 맞은 두 사람이 어떻게 신혼을 즐기고 2세 준비에 돌입하게 되는지가 담길 예정이다.
김준호는 이른 아침 신혼집에서 “11월 30일까지는 술도, 골프도 서로 간섭 없이 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남다른 신혼 약속을 전했다. 이 날짜는 김지민의 생일을 기념하는 의미로 정해졌으며, 두 사람은 그날까지는 잔소리 없이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
11월 30일이 지나면 아이를 갖기 위한 생활로 전환한다는 계획도 함께 드러났다. 김준호는 이 시점 이후 술과 담배를 모두 끊고, 김지민 역시 금주를 실천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자연 임신에 대한 의지도 강조됐다. 김준호는 “자연스럽게 2세를 기다리려고 하며, 이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인공적인 방법보다는 자연스러운 임신 과정을 원하는 김지민과의 합의도 전했다.
방송에서는 부부가 신혼을 즐기는 자유로운 모습과 동시에, 약속한 기간 이후에는 건강 관리, 운동, 금주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2세 준비를 실천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잔소리 없는 ‘합의된 자유’와 이후 실천되는 ‘책임감 있는 변화’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게 될지,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튜브 '준호 지민', TVCHOSUN‘조선의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