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결혼 3개월 만에…불화설 솔솔
||2025.09.01
||2025.09.01
국제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부 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지난 6월에 웨딩 마치를 올린 서동주는 “김구라 선배 때문에 재혼을 결심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서동주는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인 남편과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서동주는 “재워주고 가”란 말을 오해해 연애가 시작됐다 밝히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러한 신개념 적극 플러팅에 스튜디오가 후끈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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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부부 싸움 도중 국어사전까지 펼쳐 불붙은 일화부터 ‘좀비 세상 대책’까지 목놓아 연설하며 3개월 차 부부 일상을 최초로 밝혔다.
서동주는 “좀비가 나타나 연락 두절되면 어디서 만날지 정해놨다”라며 직접 호신술 시범까지 선보여 예측불가 엉뚱미를 제대로 발산했다고.
이와 함께 서동주는 방송에서 “오늘 녹화 오기 전 주사 맞고 왔다”며 현재 시험관 준비 중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친딸이다.
서동주는 지난 6월 연예기획사 이사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후 그는 “너무 행복하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의 결혼에 서정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딸 동주의 결혼식, 진짜 행복했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사위도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랑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라고 소회를 밝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