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이어…’오만추’가 또 탄생 시킨 ‘현실 커플♥’
||2025.09.02
||2025.09.02
황보, 송병철의 실제 열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일 KBS Joy·KBS2·GTV에서 동시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홍자, 박광재와 황보, 송병철 커플이 최종 커플로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1기에서 이영자, 황동주와 김숙, 구본승 커플이 실제 커플로 발전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겨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이번 기수 역시 남다른 분위기로 벌써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최종 커플이 된 뒤 이어진 데이트에서도 실제 커플의 분위기를 풍긴 황보, 송병철 커플의 모습이 화제다.
송병철은 “‘오만추’를 통해 취미를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을 찾으려 했다. 함께 이야기 나눴을 때 편했고, 같이 하면 재밌는 일들이 많이 있을 거 같다”라며 황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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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역시 이규한과 송병철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송병철을 선택, “첫 만남 때의 감정을 잊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은 병철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된 뒤 실내 낚시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낚시 초보 황보는 평소 낚시를 즐기는 송병철에게 낚시를 배우면서 “오빠, 다음주에 또 하자”라며 자연스러운 애프터까지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즉석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 등 ‘현실 커플’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보, 송병철 커플을 본 누리꾼들은 “이번에야말로 실제 커플?”, “이영자 때랑은 다른 것 같은데..”, “진짜 잘 어울리긴 함”, “비주얼부터 완벽”, “너무 설레요” 등 반응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