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유퀴즈’서 통편집 됐다…
||2025.09.02
||2025.09.02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자 매기 강 감독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다시 보기에서 사라져 이목이 쏠렸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8회에서는 매기 강 감독이 출연해 ‘케데헌’에 제작 비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방송 이후 ‘유 퀴즈 온 더 블럭’ 다시 보기를 제공하는 TVING에서 매기 강 감독의 분량만 삭제한 채로 308회를 업로드해 의문을 남겼다.
이와 관련해 tvN은 1일 “일부 자료 화면의 교체가 불가피해 일시적으로 비공개 전환한 것”이라며 “수정 후 다시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308회는 글로벌 특집으로 꾸며져 메기 강 감독을 비롯해 대한민국 육상 계주 역사상 첫 세계대회 금메달 선수들,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터(MS)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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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매기 강 감독은 “어릴 때 H.O.T, 서태지와 아이들 팬이었다”라며 케이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세에 캐나다로 이민을 간 매기 강 감독은 자신을 항상 100% 한국인으로 여겨왔다며 “어머니가 항상 한국어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항상 기억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7년간 써내려 온 한국 문화를 향한 러브레터’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비밀 능력을 이용해 팬들을 초자연적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