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박상면, 기억 회귀 손창민에 ‘노심초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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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운을 잡아라’ 박상면, 손창민의 기억 회귀를 두려워하며 불안감을 느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98회에서는 등장인물 한무철(손창민)의 건물을 차지한 최규태(박상면)가 불안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규태는 한무철 기억이 다 돌아온 것에 대해 아직 눈치를 채진 못했지만, 얼른 건물을 팔고 돈을 챙기려는 심산이었다. 이 가운데 무철은 규태가 가지고 있는 자기 건물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규태는 뭔가 말툭 달라진 무철에 대해 “이거 뭔가 기분이 찜찜하다”고 생각하며 불안감을 느꼈다. 김대식(선우재덕) 역시 무철의 기억이 모두 돌아왔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무철에게 다양한 일로 배신감을 느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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