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인의 운명술사 격돌’…디즈니+, 신개념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 2026년 공개 예고
||2025.09.03
||2025.09.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디즈니플러스가 2026년에 새로운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49명의 운명술사들이 여러 미션을 거치며 스스로의 운명을 시험하는 방식의 서바이벌로, ‘K-샤머니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참신한 즐거움을 전할 전망이다.
연출진으로는 황교진, 성치경, 유수연, 오대원이 힘을 합쳤으며, 작가 모은설도 참여했다. 앞서 이들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JTBC ‘뭉쳐야 찬다’ 시리즈, Mnet과 tvN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리즈 등 다수의 인기 예능을 제작했다.
MC진 역시 화려하다. 전현무, 박나래,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합류해 운명술사들의 치열한 생존 경쟁을 시청자와 함께 관전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운명전쟁49’는 공개 시점을 2026년으로 예정하고 있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