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공감 몰이 예고’…티빙 ‘환승연애4’, 10월 가을 정조준
||2025.09.03
||2025.09.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가 오는 10월 1일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결별을 경험한 출연진이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을 되짚는 과정과 함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여정을 그린다.
‘환승연애’는 단순한 사랑 관찰 프로그램의 범주를 넘어, 이별 그 이후의 감정과 재회·환승·새 출발의 갈림길에 놓인 현실적 연애 이야기를 담으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진한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매 시즌 다채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이전의 관계부터 새로운 로맨스까지 다층적인 서사로 화제를 모았으며, 작년에는 스핀오프 시리즈까지 선보이며 시리즈 저변을 넓혔다.
실제로 ‘환승연애’는 방영 당시 15주 연속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수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첫 공개 후 40일 만에 누적 시청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해 연애 리얼리티 장르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오는 시즌4에서도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패널로 다시 의기투합해 깊은 몰입감과 유쾌함을 동시에 전할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시즌4 로고 포스터는 차가운 파란색 배경과 프리즈된 모래시계 그래픽, “멈췄던 우리의 시간이 다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더해, 잠시 멈춰선 관계가 새롭게 이어지는 감각적인 무드를 암시하고 있다.
가을이라는 계절적 분위기와 어우러져, 이번 시즌이 또 한 번 시청자에게 설렘과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환승연애4’는 로고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을 대폭 끌어올리며, 이전과는 한층 진화한 현실 연애 서사로 다시 한 번 ‘올 타임 레전드’ 등극을 노린다.
시리즈 특유의 폭풍 전개와 예측불허 반전이 이번 시즌에서도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환승연애4’는 10월 1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