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또 전석 매진’…콘서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버 마비
||2025.09.03
||2025.09.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영웅이 2025년 전국투어 대구 공연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2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 임영웅의 ‘IM HERO’ 전국투어 대구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좌석이 모두 빠르게 소진됐다.
인천 공연에 이어 대구 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전부터 서버에 마비 현상이 나타났고,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임영웅의 투어 일정마다 빠른 전석 매진이 반복되고 있으며, 각 지역 콘서트마다 자신의 신기록을 경신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전국투어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11월 대구와 서울, 12월 광주에서 이어질 예정이며, 2026년 1월에는 대전과 서울, 2월엔 부산 개최가 예정돼 있다.
임영웅은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IM HERO 2’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은 물론 수록곡들 전부가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멜론 HOT 100 등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정규 2집에는 임영웅의 자작곡을 비롯해 로이킴, 박지수, 파테코, Guy Sebastian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에는 일상에서 사랑을 잃지 않고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사진=MHN,물고기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