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혼’ 지연, 달달한 데이트 포착… 사진 급속 확산 중
||2025.09.03
||2025.09.03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지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그림자 실루엣이 담겨있었으며 지연은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인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해당 인물은 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로 밝혀졌다.
1993년 6월생으로 만 32세인 지연과 1992년 9월 18일생으로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같은 만 32세인 엠버는 연예계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최근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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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진에 팬들은 “함께 있는 모습 보기 좋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만남”,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게 보기 좋다”, “이 우정 계속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나 2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황재균은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을 하기로 합의했다.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이 끝났지만 서로의 가는 길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지할 것. 팬분들께 실망하게 해 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처음처럼’, ‘롤리폴리’, ‘데이 바이 데이’, ‘크라이 크라이’, ‘왜 이러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연은 드라마 ‘혼’, ‘공부의 신’, ‘드림하이2’,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