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보… 유명 男스타, 갑작스럽게 사망 ‘애도 물결’
||2025.09.04
||2025.09.04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즈지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2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우즈지는 지난달 23일 심폐기능부전으로 사망했다.
우즈지의 유족은 2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즈지가 세상을 떠났다. 유언에 따라 타이난으로 데려가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며 비보를 알렸다.
갑작스러운 우즈지의 사망 소식에 팬들과 지인들은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전 앵커 궈후이니는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100세가 될 때까지 당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우즈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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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신과 더 이상 공유할 수 없다는 사실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더했다.
궈후이니는 우즈지와 다양한 모임을 함께하며 친분을 쌓았고, 10년 이상 깊은 우정을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일상 속 사소한 부분까지 함께 조언을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궈후이니는 우즈지가 머리 스타일에 대한 조언을 해준 이후로 다시는 짧게 자르지 않았다고 밝히며 우즈지와의 친밀한 관계를 전했다.
팬들 역시 “안타깝다”, “정말 믿기지 않는다”, “하늘에서는 고통 없이 편안하길 바란다”, “우즈지의 따뜻한 마음을 오래 기억하겠다”, “늘 밝고 따뜻했던 모습이 기억난다”, “우즈지 덕분에 메이크업과 삶에 대한 영감을 많이 받았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먹먹하다” 등 애도의 메시지를 남기며 깊은 슬픔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