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5개월 만에 32kg 감량”…충격적인 현재 상태
||2025.09.04
||2025.09.04
개그우먼 이희경의 다이어트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개그우먼 이희경과 모친이 함께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경은 “요즘에는 방송과 SNS를 통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전도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90kg에서 69kg로 21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모친의 다이어트까지 도와 75kg에서 55kg까지 감량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도 전했다.
이날 이희경 모친은 “젊었을 때는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 찌더니, 갱년기가 지나면서 배와 옆구리 쪽이 찌기 시작하고 75kg까지 불어나더라. 그렇게 살이 찌면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 발생했다. 그래서 딸과 함께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다이어트를 이어왔던 이희경 역시 본인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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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은 “저는 뱃살 형태가 좀 다르다. 20대 때는 뱃살이 나와도 좀 귀엽게 ‘볼록’ 나오는 느낌이었다면, 40대가 되니까 흐물흐물 처지면서 뱃살이 위 아래, 옆, 뒤까지 돌러가면서 살이 찌게 되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과거 큰 화제가 됐던 ‘개그콘서트’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희경은 ‘개그콘서트’에서 ‘헬스걸’이라는 코너를 통해 19주 만에 32kg 이상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때는 20대이기도 했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굉장히 극단적으로 했었다. 그러다 요요가 왔고, 다시 90kg를 찍기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다시 식단조절을 제대로 했다. 지금은 21kg를 감량하고 3년 째 유지하며 요요를 예방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오랜 시간 건강하고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는 이희경에게 부러움과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