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랑 진화한 나프로디테’…박나래 “자기애 이 정도면 전현무 못 따라와” 도발
||2025.09.04
||2025.09.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5일 방송을 통해 박나래의 대형 예술작품 제작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앞서 선보였던 웨딩 화보 ‘예부랑’을 기념하기 위해 전례 없는 규모의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나래는 “예부랑 작품을 제대로 기념하고 싶었다”고 언급하며, 네온사인 기법이 더해진 초대형 ‘나프로디테’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기가 남다른 이 작품 설치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전문가들과, 직접 장갑과 헬멧을 착용하고 작업에 동참하는 박나래의 노력이 담겼다.
현장에서는 “이 작업을 가정집에 설치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전문가들도 놀라움을 표했다.
작품에 불이 밝혀지는 점등식의 순간이 되자, 박나래는 “여기가 국중박이다. 너무 성스럽고 경건한 느낌”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박나래는 이어 ‘나래시즘박물관’ 오픈을 예고하며, 직접 도슨트로 나서 ‘예부랑’에서 진화한 ‘나프로디테’ 작품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박나래는 자기애의 대명사로 꼽히는 전현무를 언급하며 “이건 따라올 수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현장에서 어떤 반응이 이어질지 기대를 높였다.
‘나 혼자 산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HN,MBC'나혼자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