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의 후쿠오카 맛집 리스트’…권율·연우진·이정신 “숨겨둔 로컬별미에 환호”
||2025.09.04
||2025.09.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4일 방송되는 채널S, SK브로드밴드 예능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정용화가 직접 소개한 일본 후쿠오카의 숨은 맛집이 공개된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일본의 뜨거운 날씨 속에서 쉽지 않은 맛집 찾기에 도전하며, 각자 현지 인맥을 활용해 진짜 로컬 식당을 찾아 나선다. 여러 번 시도에도 불구하고 번번이 실패가 이어지자, 막내 이정신이 마지막 희망인 정용화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이정신의 긴급 전화에 등장한 정용화는 자신만의 특별한 맛집을 공개하며 모두의 기대를 한껏 높인다. 갑작스럽게 선정된 식당에서 권율은 “돼지국밥과 밀면 정도 나올 줄 알았다”는 농담을 건넸고, 정용화가 “부산이면 바로 밀면이지~”라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현지 맛집 문을 연 세 사람은 더위 속에서 다시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으며, 연우진은 강원도 사투리로 재치 있는 매력을 발산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연스러운 호흡과 솔직한 리액션을 통해 정용화가 소개한 로컬 맛집의 정체는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숙소에서의 일상도 담긴다. 권율은 휴대폰을 붙잡고 끊임없이 새로운 맛집을 검색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였고, 연우진은 이색적인 ‘리버스 짱구룩’ 잠옷과 함께 달빛 아래 복근 운동을 이어가며 자기관리에 힘썼다. 이정신은 마스크팩을 활용해 아이돌다운 광채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정용화가 추천한 후쿠오카의 진정한 로컬 식당과 ‘뚜벅이 삼총사’의 유쾌한 탐방기는 4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S '뚜벅이 맛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