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스크린서도 인기 폭발’…‘퍼스트 라이드’ 스틸로 기대감 고조
||2025.09.05
||2025.09.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주연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24년 동안 변하지 않은 친구들이 함께 첫 해외여행을 떠나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영화 '30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은 남대중 감독이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끝을 보는 놈’ 강하늘, ‘해맑은 놈’ 김영광, ‘잘생긴 놈’ 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한선화 등 주요 인물들이 개성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교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장면, 꽃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 2단 케이크 앞에서 촬영된 장면 등 다섯 배우의 케미스트리와 에너지가 곳곳에 담겼다.
특히, 지난 7월 군에 입대한 차은우가 영화 속에서도 할머니들에게 둘러싸여 인기를 얻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퍼스트 라이드’는 10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쇼박스
